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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전투기 조종사로 돌아온다… '탑건 2', 내년 6월 개봉

  • 한국알파항공
  • 2019-12-16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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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파일럿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영화 '탑건'의 속편이 35년 만에 선보인다.
 

사진 출처 = 톰 크루즈 공식 SNS


15일(미국시각) 톰 크루즈와 파라마운트는 공식 SNS를 통해 '탑건 2'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하고 새로운 예고편을 예고하며 '탑건: 더 매버릭'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탑건'은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영화배우 톰 크루즈의 이름을 처음 대중들에게 알린 작품으로 지난 1986년 개봉했다. 고 토니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1,500만 달러(한화 약 175억)의 제작비로 북미 1억 7천만 달러(한화 약 1,990억), 월드와이드 3억 5천만 달러(한화 약 4,100억) 이상의 수익을 거둔 대히트작이다. 

또한 영화 OST 'Take My Breath Away'는 그 해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고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며 약 9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바 있다.

'탑건'은 미 해군 최정예 F-14 전투기 조종사를 양성·배출하는 '탑건' 훈련학교에 입학한 젊   은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이 뜻하지 않은 파트너의 죽음을 극복하고 최고의 파일럿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전투기 F-14기를 모는 젊은 조종사들의 꿈과 사랑이 담긴 작품으로 당시 톰 크루즈가 선글 라스와 항공점퍼를 착용하고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은 세간의 화재를 일으켰다. '탑건' 훈련 학교  생도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항공물리학 전문가 '찰리'(켈리 맥길리스)와의  로맨스는 많은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 출처 = 데일리메일(Dailymail)


무려 35년 만에 돌아오는 '탑건'의 속편 '탑건: 매버릭'에서는 1편에서 사망한 조종사 '구스 '(안소니 에드워즈)의 아들 '브래들리'(마일즈 텔러)와 그를 가르치는 교관 '매버릭'(톰 크루 즈)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1편에서 매버릭과 라이벌 관계였던 '아이스맨' 발 킬머가 복귀하고 에드 해리스가 매버릭의 상관으로 출연한다. 또한 제니퍼 코넬리가 새롭게 합류해 톰 크루즈와의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블리비언', '트론'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하고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하며 톰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함께 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각본을 맡았고 파라마운 트사가 배급한다.

톰 크루즈가 35년 만에 파일럿으로 복귀하는 '탑건: 더 매버릭'이 오랜 팬들에게는 진한 향수를 새로운 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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