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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학력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AAK 항공조종사 과정은 입학부터 항공사 입사 지원까지 전 교육과정을 학생과 함께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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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한국알파항공, 대졸자를 위한 2021학년도 항공조종사 과정 모집

  • 한국알파항공
  • 2020-11-23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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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TODAY)한국알파항공, 대졸자를 위한 2021학년도 항공조종사 과정 모집
  • Seo Hae
    Seo Hae
  •  승인 2020.11.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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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업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번듯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거나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상황이다. 아무리 번듯한 스펙을 갖추고 있어도 신입 사원을 아예 채용하지 않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그 간의 노력이 모두 무용지물로 돌아갈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에 구직자들은 틈새 시장을 노리기 위해 독특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비교적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문직종을 알아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알파항공이 대졸자를 위한 2021학년도 항공조종사 과정의 모집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세계 10대 비행교육기관에 속하는 미국 L3, IAA, 필리핀 AAG 등과 한국알파항공이 공동으로 개발한 조종사 특화 프로그램으로 단 1년만에 조종사로서 최고의 스펙을 갖추고 국내외 유수의 항공사에 입사할 수 있다. 


항공조종사는 법정 근무시간이 1주일에 최대 25시간으로 정해져 있으며 평균 초봉이 약 7천만원에 달할 정도로 고액인 전문직이기 때문에 전망이 밝은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항공사 입사 조건이 까다로워 항공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조차 기회를 잡지 못하기 일쑤다. 지원자들의 발목을 붙잡는 요인 중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비행시간이다. 
항공사에 따라 다르지만 비교적 기준이 낮은 국내의 LCC나 동남아 지역의 항공사에서도 최소 3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요구한다. 그런데 공군사관학교나 항공학교의 커리큘럼을 모두 소화한다 해도 이 기준을 충족하기 쉽지 않으며 기준점을 상회하는 비행시간을 확보하면 가점을 부과하는 업계 특성상 미국, 유럽, 동남아 등을 전전하며 비행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발을 동동 구르는 이른바 ‘비행낭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한국알파항공의 2021학년도 항공조종사 과정은 비행시간 확보에 최적화 되어 있는 코스이기 때문에 14개월만에 300시간의 비행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추가로 1년의 교관 생활을 하게 되면 최대 1천시간의 비행시간을 확보하게 된다. 이 경우, 시간당 20불의 보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비행시간을 챙기면서 생계 걱정도 덜 수 있는 기회다. 
관계자는 “한국알파항공의 대졸자 코스는 4년제 대학교 졸업자라면 전공에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토익점수 600점 이상, 영어 인터뷰가 가능한 회화 능력이 있으면 내년 2월에 바로 유수의 비행 교육을 위해 출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설령 영어 능력이 미흡하다 하더라도 입학 전 항공영어 교육과정과 그라운드 스쿨을 거치며 사전 조건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알파항공은 학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기 위해 일반적인 항공조종사 교육과정보다 약 30% 저렴한 수강료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학비를 3개월마다, 5회에 걸쳐 분납할 수 있기 때문에 목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형편이라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현재 한국알파항공은 사전등록 시 원하는 날짜에 입학을 할 수 있도록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2021학년도 대졸자 항공조종사 과정에 대한 정보는 한국알파항공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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