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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학력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AAK 항공조종사 과정은 입학부터 항공사 입사 지원까지 전 교육과정을 학생과 함께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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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K ■ 언론기사) 전문 직업이자 선망의 대상, 항공조종사 파일럿 - 글로벌 경제신문

  • 한국알파항공
  • 2019-02-28 1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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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직업이자 선망의 대상, 항공조종사 파일럿

http://cm.getnews.co.kr/view.php?ud=2019022814391988226cf2d78c68_16

- 비행 훈련 기간 5~7년 걸려… 항공사 입사 경쟁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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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조병호 기자] 일반적으로 항공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항공대학 4년과 항공사 입사 기준 비행시간 충족을 위해 외국의 비행학교에 입학해 항공유학 최소 300시간 이상을 만들어야 하고, 항공유학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하고, Type Rating이라는 전문 비행훈련까지 이수해야 하는 등 훈련의 과정이 만만치 않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약 5~7년이라는 오랜 기간이 걸릴 수밖에 없으며, 특히 재정적인 측면에서도 훈련 비용이 약 2억원 정도 드는 것은 보통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항공조종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파일럿이 된다는 것은 최고의 직업으로 각광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근에는 여성들도 항공조종사 훈련에 많이 지원하는 추세이다 보니 그 인기도는 더욱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국내외 항공사에서 여성조종사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단순히 조종사 자격증만 따면 항공사에 취업이 되는 줄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항공사 취업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입사기준을 훨씬 뛰어넘는 조종사 스펙이 필요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서울지역에는 항공조종사 자격 관련 많은 항공유학원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해외 비행학교(대학 포함)에 입학시키는 업무까지만 지원해 주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학생 스스로 길을 찾아 자신의 조종사 스펙을 만들어 가야 하는게 현실이다.

이런 와중에 한국알파항공(AAK)에서는 ‘항공조종사 파일럿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각종 조종 자격증 취득과 전문 비행훈련, 최소 3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 항공사 입사 지원까지 총체적 관리형으로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고 지도, 운영 중이다.

한국알파항공 관계자는 “기간도 최소한으로 단축시켜서 2~3년이면 모든 과정을 완성할 수 있는 전문 조종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고졸 학력인 학생에게는 대학 학사학위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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