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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 486명 탑승 ′A380기′ 인천-아부다비 노선 투입

  • 한국알파항공
  • 2019-07-05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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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이 인천-아부다비 노선에 모두 486명이 탑승할 수 있는 초대형 항공기 에어버스 A380 기종을 투입했다.

아랍에미리트의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이 에어버스 A380 기종(사진)을 인천-아부다비 노선에 투입했다.

에티하드항공의 A380은 현재 런던 히드로공항, 파리 샤를드골공항, 뉴욕 JFK공항, 시드니 에이어공항 등에서 운항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에선 처음이다.

'하늘을 나는 호텔'로 불리는 A380은 모두 486명이 탑승할 수 있는 현존 세계 최대 규모의 여객기다.

기내는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더레지던스, 9개의 퍼스트 아파트먼트, 70개의 비즈니스 스튜디오, 405개의 이코노미 스마트좌석 등으로 이뤄져 있다.

A380이 투입된 에티하드항공의 인천-아부다비 간 직항은 주 7회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선 매일 새벽 1시(EY873편)에 출발, 다음날 새벽 5시45분에 아부다비공항에 도착한다.

아부다비공항에서는 매일 오후 10시5분(EY876편)에 이륙, 다음날 오전 11시35분 인천공항에 착륙한다.

에티하드항공은 이번 에어버스 A380 기종의 인천 취항에 맞춰 지난 2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 기념 행사를 열었다.

로빈카마크 에티하드항공그룹 CCO는 "에티하드항공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한 곳인 한국에 핵심 항공기인 A380 기종을 도입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 여행자들에게 일관성 있고 더욱 편리한 여행 옵션을 제공해 최고의 비행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에티하드항공은 2010년 12월 인천-아부다비 노선의 첫 운항을 시작했다.

지난해 8월 1일부터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을 투입했다.

현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 제휴를 통해 호주, 아시아, 중동, 유럽, 북미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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