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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복장 자율화 전면 시행…유연하고 창의적 조직문화 만든다

  • 한국알파항공
  • 2019-09-02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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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9월 2일부터 전면적 복장 자율화 시행…

임직원들의 자율성/창의성 극대화 기대

최근 사내업무시스템 G 스위트 전환 등 4차산업혁명 변화…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율적 업무 환경 변화에 발맞춘 조치

회사 차원에서 자율 복장에 대한 임직원들간 자율적인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지기를 기대

대한항공은 9월 2일부터 전면적인 복장 자율화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유연하고, 창의적인 의사소통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연한 조직문화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전면적인 복장 자율화 조치를 통해 창의적이고 수평적 기업문화 정착에 적극 나선다.


대한항공은 9월 2일(월)부터 국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장 자율화 조치를 전면 시행한다.

다만 운항·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유니폼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예외며, 해외는 각 지역의 문화 및 기후 특성에 맞춰 시행키로 했다.


대한항공의 이 같은 복장 자율화 시행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한편, 창의적 의사소통을 가능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미 대한항공은 지난 7월 1일부터 사내 업무 시스템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도구 모음인 ‘G 스위트’(G Suite)로 전환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율적 업무 환경으로 바꾸고 있다.

이와 같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급변하는 업무 환경에 발 맞춰 전격적으로 복장 자율화를 시작한 것.

대한항공은 이번 자율 복장 시행에 있어 청바지, 반바지 등 본인이 원하는 복장을 자유롭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상황과 장소에 따라 적합한 복장을 자율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다.

대한항공은 회사가 복장에 대한 세세한 제한사항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복장 자율화를 직접 경험하고 시행하면서 임직원들 상호간에 자율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이 같은 전면 복장 자율화 시행은 최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직원 편의 및 복지 향상,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일련의 조치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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