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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는 나리타(成田) 공항을 발착하는 국제선을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1일 운항편의 20%에 해당하는 10편을 감편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
내년 3월부터 하네다(羽田) 공항을 발착하는 국제선 운항 편수를 늘리면서 조종사가 부족해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방일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항공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대형 항공사가 국내 거점 공항의 운항 편수를 대폭 줄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신문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ANA는 하네다 공항의 증편을 위해 조종사 인력 조정을 진행했지만, 증편의 주력이 되는 장거리 노선은 3명이 탑승해야 하는 데다 주로 사용되는 대형 기종의 조종 자격을 가진 사람도 제한돼 인력 재배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전했다.
이에 나리타 공항에서 하루 발착하는 국제선 42편(평균) 중 10편 정도를 줄이고, 인력을 하네다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부연했다.
일본항공(JAL)도 나리타 공항 국제선 감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