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고졸 학력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AAK 항공조종사 과정은 입학부터 항공사 입사 지원까지 전 교육과정을 학생과 함께 같이 합니다.

공지사항

<시민일보>항공유학 전문 한국알파항공, 대졸자.예체능 전공자 위함 2021학년도 항공조종사 신입생 모집

  • 한국알파항공
  • 2021-01-11 09:49:00
  • hit422
  • 118.131.58.29

항공유학 전문 한국알파항공, 대졸자·예체능 전공자 위한 2021학년도 항공조종사 신입생 모집

시민일보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1 09:00:49
 
 
[시민일보 = 고수현]극심한 고용 한파에 우수한 학력과 뛰어난 스펙을 갖춘 인재들이 좌절하고 있다. 전국에서 손 꼽히는 유명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 잘 된다는 학과를 전공해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지기만 하는 취업 문턱 앞에 무너지고 마는 현실 속에서 축구나 야구, 골프 등 스포츠 계열과 예체능 계열을 전공한 대학생들은 더욱 깊은 한숨을 내쉴 수 밖에 없다. 
 
당장 위기를 피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전문직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는 대학졸업자도 상당히 많다. 항공조종사 자격증은 국내외 유수의 항공사에 입사할 수 있는 데다 평균 초봉이 7천만원 선으로 고소득이 보장되는 전문직종이기 때문에 인기가 높은 편이다. 항공조종사로 근무할 경우, 법정 근무시간이 1주일에 최대 25시간으로 정해져 있어 워라밸 또한 보증된다.
 
다만 국내에서는 항공대학교를 졸업하지 않는 한 항공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어려워 이미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거나 다른 전공을 학습 중인 학생들이 쉽게 도전하기 어렵다. 한국알파항공은 항공조종사 자격증 취득 및 항공사 입사에 최적화 된 전용 커리큘럼을 통해 스포츠 및 예체능 전공을 포함해 모든 전공 대학졸업자들을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중인 한국알파항공의 항공조종사 과정은 세계 10대 비행교육기관에 포함되는 미국비행학교 L3, IAA, 필리핀 비행학교 AAG 등과 함께 개발한 조종사 특화 프로그램이다. 단 1년이면 조종사로서 최고의 스펙을 갖출 수 있으며 비행시간을 최소 300시간 이상 축적할 수 있어 수료 후 곧바로 취업 시장에 뛰어들 수 있다. 
 
한국알파항공 관계자는 “비교적 낮은 비행시간을 요구하는 국내 LCC나 동남아 지역의 항공사라 해도 최소한 3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입사 요건으로 걸고 있다. 그런데 국내 항공운항과 비행학교 등에서는 비행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결국 졸업 후 국내.외를 떠돌며 비행시간을 쌓기 위해 추가적인 비용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한국알파항공에서는 단 14개월만에 3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화 항공유학 커리큘럼을 보장한다”도 전했다. 
 
까다로운 입학 조건을 요구하는 여느 과정과 달리 한국알파항공은 항공신체검사를 통과하면 영어 성적만 가지고도 누구나 입학할 수 있다. 토익 점수 600점 이상으로 영어 인터뷰가 가능한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으면 3월부터 곧바로 유수의 비행 교육을 위해 출발할 수 있으며 당장 영어 실력이 미흡한 학생도 입학 전 진행되는 항공영어 교육과정과 그라운드 스쿨을 통해 사전 조건을 충족하도록 돕는다. 
 
 
항공대학교 등을 졸업하고 별도로 해외 비행유학을 떠나는 것보다 저렴한 수강료도 한국알파항공의 메리트로 꼽힌다. 일반적인 항공조종사 교육과정보다 약 30% 저렴한 수강료를 3개월마다 총 5회에 걸쳐 분납할 수 있어 목돈이 없는 학생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추가로 1년의 교관 생활을 진행하면 최대 1천시간까지 넉넉한 비행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교관 생활 동안 시간당 20불의 보수를 받아 교습 비용 마련에 보탤 수도 있다. 
 
전공 제한 없이 모든 대학졸업자를 위한 2021 항공조종사 과정은 한국알파항공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