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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공항 여객 2400만명 회복 예상, 상반기 233% 증가

  • 교육원장
  • 2022-07-11 1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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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해외 여행객은 정부의 일상회복 정책으로 인해 393만740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전년대비 233% 증가했다.

 

올 한해 해외 여행객은 24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별로는 동남아(447.1%), 유럽(237.0%), 미주(211.7%) 순으로 여객이증가했으며 중국(-31.2%)은 '제로코로나' 정책을 유지하면서 여객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7일 브리핑을 갖고 올해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2400만명, 일평균은 6만6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7058만명과 비교해 35%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중화권 국가(중국, 홍콩, 대만)의 보수적인 방역 정책과 일본이입국 규제를 유지할 경우 올해 1900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 기준 중국과 일본 노선 여객 비중은 각각 19.1%(1358만명), 16.7%(1185만명)다.

 

인천공항공사는 국제선 항공 수요 회복을 위해서는 입국시 PCR 폐지와 상대국의 방역 정책 완화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했다.

 

 

공사는 해외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계성수기인 7~8월에 맞춰 '공항운영 정상화 2단계'를 시행할 계획이다. 여름철 성수기 하루 평균 여객은 지난해보다 747% 늘어난 8만5621명으로 전망했다.

 

출입국 시설은 성수기에 맞춰 코로나19 이전의 80%수준으로 확대 운영하고 셀프 체크인 등 셀프서비스를 재개해 혼잡을 완화할 예정이다. 공항버스와 철도 등 교통서비스도 성수기 여객 증가에 대비해 2단계 기간 중 2019년의 60% 수준으로 확대한다.

 

상업시설은 현재 68%가 운영 중이며 2단계 기간 중 운영매장 회복률을 90% 이내로 달성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공사는 입국객 증가시 검역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여객혼잡에 대비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PCR검사 등 방역조치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검역인력 부족 현상을 줄이기 위해 육군 파견인력 117명과 공사 인력 100여명을 추가 투입해 검역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김창규 인천국제공항공사 홍보실장은 "입국시 현재와 같이 코로나19 여객 전수검사 체계를 유지할 경우 여객증가로 인한 입국장 혼잡및 여객불편이 예상된다"며 "글로벌 방역정책 추세에 맞춰 방역정책 완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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