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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안 갔나″ 하늘길 승객, 2개월 연속 1000만 돌파

  • 교육원장
  • 2023-06-12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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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항을 이용한 항공 승객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100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선 여객 수도 꾸준히 늘어나는 등 회복세가 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항공사들은 꾸준한 노선 증편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공항을 이용한 항공 승객은 1011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035만명에 이어 2개월 연속 100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하늘길 이용자가 두 달 연속 1000만명을 넘은 것은 2020년 1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항공사 수익에 직결되는 국제선 여객 수가 함께 늘어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같은 시간 국제선 여객수는 484만명으로 지난달 동기 465만여명보다 4.1% 늘었다.
 
국내선 승객 규모는 비슷했다. 동 시간 5월 국내선 여객수는 528만여명이다. 직전 달 533만명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한 수치다.
 
항공사들은 꾸준한 노선 증편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여름을 맞아 동유럽, 동남아시아 등 휴양지 노선을 넓힐 계획이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다음달부터 인천~프라하·이스탄불·울란바토르 노선을 각각 1~2회 증편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도 인천~세부·클락 등 휴양지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편을 늘린다.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인천 노선에 집중한다. 제주항공은 다음달 22일부터 인천~오이타 노선을 주 3회로 신규 취항하고 진에어는 같은달 29일 인천~기타큐슈 노선을 증편해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은 청주공항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나트랑 노선을 추가한다.
 
일각에서는 최근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 직전 문 열림 사고가 여객수 회복에 찬물을 끼얹을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대부분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분위기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해당 항공기가 국내선인 데다 항공기 자체 결함이 아닌 만큼 항공 수요가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고로 오히려 항공사들이 더욱 안전에 신경 쓰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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